에이프릴 출신 양예나, 배우 느낌 가득한 새 프로필
박상후 기자 2022. 5. 19. 09:44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양예나가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소속사 스타베이스 측은 19일 새롭게 둥지를 튼 가수 겸 배우 양예나의 첫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새롭게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양예나는 블랙톤과 화이트톤의 대비되는 무드 속에서 자신만의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동시에 양예나는 깊은 눈빛과 함께 시크한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예나는 지난 2015년 만 15세의 나이로 그룹 에이프릴의 멤버로 연예계 데뷔했으며, 아이돌 가수로 7년 간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올해 초 에이프릴 해체 후 연기자 도전을 본격적으로 선언한 후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스타베이스와 계약을 맺었다.
한편 양예나는 올 하반기 에이프릴 활동 시절 출연, 첫 주연을 맡은 뮤지컬 영화 'K스쿨'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타베이스]
양예나 | 에이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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