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8월까지 부패·갑질 신고 기간 운영

김도윤 2022. 5. 19. 0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8월까지를 '부패·갑질 행위 집중 신고 기간'으로 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이 시행된 이날부터 6월까지 위반 행위에 대한 신고를 집중적으로 접수하기로 했다.

경기도교육청 소속 공직자의 부패·갑질 행위가 의심되면 홈페이지 전자민원 신고센터를 통해 신고하면 된다.

경기도교육청은 신고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비밀을 보장하는 한편 부패 관련자에 대해서는 징계 처분, 사법기관 고발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8월까지를 '부패·갑질 행위 집중 신고 기간'으로 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이 시행된 이날부터 6월까지 위반 행위에 대한 신고를 집중적으로 접수하기로 했다.

이 법은 공직자가 사적 이해관계자와 관련해 공정한 직무수행이 저해될 수 있는 상황에서 지켜야 하는 행위 기준과 처벌 규정을 담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소속 공직자의 부패·갑질 행위가 의심되면 홈페이지 전자민원 신고센터를 통해 신고하면 된다.

공익 침해와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갑질 행위에 대해서는 전담 변호사를 통해 대리 신고할 수도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신고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비밀을 보장하는 한편 부패 관련자에 대해서는 징계 처분, 사법기관 고발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다.

kyoo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