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4%대 급락에 코스피 2% 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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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미국증시 급락에 19일 2% 넘게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57.39포인트(2.19%) 내린 2,568.59다.
미국 뉴욕증시는 인플레이션 공포와 '버블' 경고 속에 약 2년 만에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64.52포인트(3.57%) 떨어진 31,490.07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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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미국증시 급락에 19일 2% 넘게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57.39포인트(2.19%) 내린 2,568.59다.
지수는 전장보다 49.74포인트(1.89%) 내린 2,576.24에 시작해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1.79포인트(2.50%) 내린 849.78을 나타냈다.
미국 뉴욕증시는 인플레이션 공포와 ‘버블’ 경고 속에 약 2년 만에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64.52포인트(3.57%) 떨어진 31,490.0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65.17포인트(4.04%) 급락한 3,923.6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66.37포인트(4.73%) 폭락한 11,418.15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S&P 500 지수의 이날 낙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초기인 2020년 6월11일 5.89% 떨어진 이후 가장 컸다고 CNBC방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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