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추천해 주세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성가족부는 '2022년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유공 정부포상' 후보를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추천을 받은 기업 또는 기관은 공개검증과 공적 심사 등을 거쳐 포상 수상자로 확정되며, 12월 가족친화인증 수여식에서 포상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여성가족부는 '2022년 가족친화 우수기업·기관 유공 정부포상' 후보를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유공 포상 후보는 일반 개인이나 기업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6월 30일까지 공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추천을 받는다.
추천 대상은 가족친화제도를 적극 도입해 일·생활 균형을 촉진하고 가족친화 조직문화 확산에 공헌한 ‘가족친화인증’ 기업 또는 기관으로, 가족친화 경영 기간은 최소 2년 이상이어야 한다.
포상 규모는 대통령표창(4점), 국무총리표창(5점) 등 정부포상(9점)과 여성가족부 장관표창(10점)으로 총 19점이다. 추천을 받은 기업 또는 기관은 공개검증과 공적 심사 등을 거쳐 포상 수상자로 확정되며, 12월 가족친화인증 수여식에서 포상할 예정이다.
이기순 여가부 차관은 "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나 비대면회의가 확산되는 등 변화된 근로환경으로 가족친화 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시대"라며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지지하고 지원하는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될 수 있도록 우수한 기업과 기관을 적극적으로 추천해 달라"고 말했다.
jinny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강북 모텔녀' 노골적 유혹
- 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
- "청혼하러 갑니다"…현수막 걸고 932㎞ 내달린 20대 벤츠 운전자
- 친구 사이 남성 2명과 결혼한 '딸 셋 30대 맘'…"가족도 찬성"
- "남편 차 블박 속 적나라한 대화…상대는 직장 동료, 망신 줘도 될까"
- "돈 더 벌려고"…'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하루 만에 구독자 60만명 초대박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의혹 제기→삭제…절친 중 절친이었는데 왜 그랬을까
- 라이더 없을 때 배달통서 슬쩍…족발 털어간 '먹튀남' 딱 걸렸다[영상]
- "저금통 깨 '동전 80개' 내밀자 내쫓겼다"…주유소 '영업방해' 신고 논란
- "여수 4개월 아이 학대 살인 부모, 하루 두 차례 재판부에 반성문" 공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