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 주택서 화재..1시간 40분 만에 꺼져

손기준 기자 2022. 5. 19. 03: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18일) 저녁 6시 20분쯤, 전남 완도군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50제곱미터 크기의 1층 단독주택 전체를 태우고 약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인 84살 A씨가 대피 도중 얼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당국은 A씨가 쓰레기 소각 도중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불씨가 주택으로 옮겨붙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제(18일) 저녁 6시 20분쯤, 전남 완도군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50제곱미터 크기의 1층 단독주택 전체를 태우고 약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인 84살 A씨가 대피 도중 얼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소방당국 추산 1,2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당국은 A씨가 쓰레기 소각 도중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불씨가 주택으로 옮겨붙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손기준 기자standard@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