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코칭연구원, 저소득 가정 아동에 후원금
이병욱 기자 2022. 5. 19.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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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노희헌)는 지난 17일 한국경영코칭연구원(원장 고수경)이 후원금 120만 원을 전달(사진)했다고 18일 밝혔다.
후원금은 연구원 소속 코치 100여 명이 '아나바다' 프로그램에 참여해 모은 수익금으로, 부산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과 보호종료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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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노희헌)는 지난 17일 한국경영코칭연구원(원장 고수경)이 후원금 120만 원을 전달(사진)했다고 18일 밝혔다.

후원금은 연구원 소속 코치 100여 명이 ‘아나바다’ 프로그램에 참여해 모은 수익금으로, 부산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과 보호종료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고수경 원장은 “매년 회원들과 함께 아나바다 행사를 진행해 수익금을 보호아동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행사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함께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가정 아동에 대한 후원과 재능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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