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마케팅·전염병 대응 정책 대결 '후끈'

진교원 입력 2022. 5. 19. 00: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1 전국동시지방선거 제9대 인제군의회 선출직 의원수는 가·나 선거구 각 3명과 군의원 비례 1명 등 7명이다.

인제 가선거구 인구수는 지난 3월말 현재 군 전체인구 3만2507명(외국인 포함)중 인제읍 1만963명·북면 8081명·서화면 2574명 등 2만1618명.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제군의원 가선거구 (인제읍·북면·서화면)
신인 3명 등장 대표 공약 점검
신구 대결구도 예측불가 경쟁
서화면 표심 캐스팅 보트 부상

6·1 전국동시지방선거 제9대 인제군의회 선출직 의원수는 가·나 선거구 각 3명과 군의원 비례 1명 등 7명이다. 가선거구는 신구간의 대결구도속에 누구도 예측할 수 있는 백중지세가 펼쳐지고 있다. 지역 후보들의 대표 공약을 살펴본다.

인제 가선거구 인구수는 지난 3월말 현재 군 전체인구 3만2507명(외국인 포함)중 인제읍 1만963명·북면 8081명·서화면 2574명 등 2만1618명. 군의원 3명을 선출하는 이번 지선에는 6명이 입후보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수현(1-가)·신동성(1-나)후보와 국민의힘 김도형(2-가)·조성락(2-나), 무소속 김익규(4)·김상만(5) 후보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후보 지역별로는 이수현·신동성·김도형 후보가 인제읍, 조성락·김익규·김상만 후보가 북면이다. 김도형(6·8대)·김상만(5·8대) 후보는 3선 도전에, 김익규(6대)후보는 재선에, 이수현·신동성·조성락 후보는 초선 고지를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다. 가선거구의 경우 후보자를 배출하지 못한 서화면 유권자의 표심이 캐스팅보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수현 후보는 인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통한 다양한 산후프로그램 제공과 초보육아지원 프로그램 병행을, 신동성 후보는 채워드림카드홍보팀과 가입지원팀을 설치해 인제 채워드림카드 사용액 확대 정책 마련을, 김도형 후보는 코로나19 등 전염병 대비 특별회계 기금 신설로 장기적 소독 치료 검사 지원 등 체계적 지원 계획 추진을 각각 공약했다.

또, 조성락 후보는 1년에 5회이상 전국 씨름대회 유치 등을 위한 인제군 씨름메카 조성을, 김익규 후보는 신혼부부·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장애인가족 등을 위한 영구임대주택 500세대 건립을, 김상만 후보는 4계절 이용인 가능한 토종물고기 카라반 낚시 테마파크 조성과 미유기(일명 깔딱메기)축제 개최를 약속했다. 진교원 kwchine@kado.net

Copyright©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