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외박' 이진호, 아나콘다 팀 오열에 같이 눈물 "'동백꽃' 이후 처음 울었다"

이남경 입력 2022. 5. 1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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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외박' 아나콘다팀이 자신들의 일대기를 보며 눈물을 흘리 가운데 규현과 이진호도 울컥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외박'(이하 '골외박')에서는 아나콘다가 자신들의 일대기를 되돌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나콘다 팀은 열심히 축구를 하던 자신들의 모습을 보며 눈물을 보였다.

아나콘다 팀은 울다가 웃음을 보였고, 이진호는 "오랜만에 울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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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외박’ 규현 이진호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외박’ 캡처

‘골외박’ 아나콘다팀이 자신들의 일대기를 보며 눈물을 흘리 가운데 규현과 이진호도 울컥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외박’(이하 ‘골외박’)에서는 아나콘다가 자신들의 일대기를 되돌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나콘다 팀은 열심히 축구를 하던 자신들의 모습을 보며 눈물을 보였다.

이진호는 “중간중간 눈물이 났다”라고, 규현은 “눈물이 나는데 내가 울면 주접이라서”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이진호는 “최근에 드라마 동백이 보고 이후에 처음 울었다”라고 밝혔다.

아나콘다 팀은 울다가 웃음을 보였고, 이진호는 “오랜만에 울었다”라고 말했다.

박은영은 계속해서 오열하며 “한 번도 이기지도 못했는데 뭐가 좋다고”라고 추억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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