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라스쿨3' DKZ "초동 100배, 수치 오류난 줄..하루하루가 드라마"

장진리 기자 입력 2022. 5. 1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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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KZ(디케이지)가 성공적인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DKZ는 18일 U+아이돌라이브에서 공개된 '아돌라스쿨3: 홍보온아이돌'에서 "하루하루가 드라마 같다"라고 밝혔다.

DKZ는 동키즈에서 활동명을 바꾸고, 새 멤버 세현, 민규, 기석을 영입했다.

DKZ는 팀을 재정비하며 종형을 새로운 리더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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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KZ. 제공| U+아이돌라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DKZ(디케이지)가 성공적인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DKZ는 18일 U+아이돌라이브에서 공개된 '아돌라스쿨3: 홍보온아이돌'에서 "하루하루가 드라마 같다"라고 밝혔다.

DKZ는 동키즈에서 활동명을 바꾸고, 새 멤버 세현, 민규, 기석을 영입했다. 이후 '체이스 에피소드2. 마음'을 발표한 이들은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놀라운 상승세를 입증했다.

세현은 "하루하루가 드라마 같다. 꿈만 꿨던 것들을 하나하나 이뤄내고 있어서 감회가 새롭다"라고 했고, 민규는 "데뷔를 하고 나서부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사랑한다"라고 팬들에게 손하트를 전했다.

기석은 "데뷔하는 게 꿈만 같은 상황이었다. 한달 동안 너무 빠르게 시간이 지나가서 머리 속에서 혼돈이 왔다. 형들도 잘 하고 팬분들도 사랑해주셔서 정말 좋은 활동이었다"라고 했다.

DKZ는 팀을 재정비하며 종형을 새로운 리더로 뽑았다. 경윤은 "민주적으로 투표로 뽑았다. 직원 분들과 멤버들이 모두 투표를 했다"라며 "종형이가 동키즈 막내로 귀여운 것도 있지만, 막내인데 형들도 잘 챙기고 조심해야 할 것들은 미리 얘기해주기도 한다. 주변을 잘 챙긴다"라고 리더십을 자랑했다.

특히 DKZ의 '체이스 에피소드2. 마음'은 초동 판매량(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이 10만 7695장에 달하는 등 전작보다 100배 이상 높은 신기록을 달성했다.

종형은 "처음에는 수치가 오류가 난 줄 알았다. 저희끼리 아니겠지 했는데 10만 장이 넘으면 인증패를 주시더라. 그걸 보고 놀랐다"라고 감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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