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라스쿨3' DKZ 재찬 "팬들 사랑 온몸으로 체감..악역 도전하고 싶다"

장진리 기자 입력 2022. 5. 1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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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KZ(디케이지) 재찬이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감격했다.

재찬은 18일 U+아이돌라이브에서 공개된 '아돌라스쿨3: 홍보온아이돌'에서 팬들의 사랑을 온몸으로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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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KZ. 제공| U+아이돌라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DKZ(디케이지) 재찬이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감격했다.

재찬은 18일 U+아이돌라이브에서 공개된 '아돌라스쿨3: 홍보온아이돌'에서 팬들의 사랑을 온몸으로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찬은 왓챠 오리지널 '시맨틱 에러'를 통해 '대세 스타'로 거듭났다. 가요계는 물론, 방송계에서도 최고의 '인기 치트키'로 손꼽히고 있고, 최근에는 포브스 코리아가 선정한 2022 라이징 스타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DKZ는 '아돌라스쿨3' 목표로 200만 하트를 걸었는데, 팬들은 순식간에 200만을 넘어 1000만 하트를 돌파시키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보냈다.

재찬은 "지금도 하트 200만을 목표로 잡았는데, 순간 200만 넘고 이럴 때 체감되는 것 같다"라고 했다. 특히 차세대 배우로도 주목받고 있는 재찬은 "지금까지 과톱 등 너무 착한 역할만 해서 악역을 하고 싶다"라고 연기 욕심도 전했다.

최근 DKZ 새 멤버로 데뷔한 민규는 "팬분들이 '민또긴(민규 또 긴장했다)'이라는 별명을 만들어주셨다. 최근 이기광 선배님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너무 긴장했다. 어릴 적 우상인 선배님과 같은 방송에 나온다는 것 자체가 긴장되는 것 아니냐"라고 해 '아돌라스쿨3' MC 이기광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종형은 "재찬과 라디오 스페셜 DJ를 하고 있다"라며 "라디오 DJ가 꿈이었는데 꿈에 한 발짝 다가간 것 같아 행복하다. 매일 매주 청취자분들과 만날 수 있다는 것, 다른 사람들의 장점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게 매력인 것 같다"라고 했다.

경윤은 화가를 방불케하는 놀라운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기쁨, 슬픔 등 다양한 감정을 그림으로 담은 그는 "지난해 힘든 시기가 있었다. 기쁨이든 슬픔이든 이런 감정들은 또 오지 않으니까 남기고 싶었는데 어머니가 그림을 그려보라고 하시더라"라고 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도구를 사서 그렸는데 저런 그림이 나왔다"라고 다양한 그림을 공개했고, 이기광은 "대박이다. 너무 멋있다"라고 했다.

또 경윤은 "직업 특성상 힘들어도 표현하지 못하고, 카메라 앞에서는 항상 웃어야 하는 힘듦이 있다. 그런 점에서 연예인도 같은 사람이라는 걸 표현하고 싶었다"라고 했고, DKZ로 팀을 재정비 한 후 그린 그림도 공개하며 "멤버들을 만난 후에는 단단하게 뿌리 박은 모습이 저희 같았다"라고 팀을 향한 강한 믿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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