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측 "태그, 급성간부전으로 위독? NO..컨디션 난조로 내원"(공식)

이남경 입력 2022. 5. 18. 22:41 수정 2022. 5. 18. 22: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든차일드 태그가 급성간부전으로 위독한 상황이라는 설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부인했다.

골든차일드 측은 18일 오후 MBN스타에 "태그가 현재 위독한 상태는 전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태그가 급성간부전으로 인해 위독한 상태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부인하며 "위독한 상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든차일드 태그 급성간부전설 부인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골든차일드 태그가 급성간부전으로 위독한 상황이라는 설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부인했다.

골든차일드 측은 18일 오후 MBN스타에 “태그가 현재 위독한 상태는 전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최근 컨디션 난조로 인해 오늘 오전 병원에 내원해 여러 가지 검사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태그가 급성간부전으로 인해 위독한 상태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서울 강남구의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간 이식이 시급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부인하며 “위독한 상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2017년 데뷔했으며, ‘LET ME’ ‘Pupm It UP’ ‘빵빠레’ 등을 발매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