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2세는 아들, 다리 길어 다행"(신랑수업)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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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홍현희, 제이쓴이 아이 성별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출연했다.
이에 제이쓴은 "아무래도 홍현희가 나이가 있으니까 올해 10~12월 중에 아이가 생겨야 하지 않을까란 얘기를 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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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홍현희, 제이쓴이 아이 성별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출연했다.
홍현희는 2018년 제이쓴과 결혼해 최근 임신 사실을 전했다.
이날 홍현희는 아이를 계획해서 가진 거냐는 물음에 "인생은 계획대로 되는 법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제이쓴은 "아무래도 홍현희가 나이가 있으니까 올해 10~12월 중에 아이가 생겨야 하지 않을까란 얘기를 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홍현희는 "아이가 생기고 나니 진짜 결혼한 것 같더라. 그전엔 연애하는 느낌이었다. 또 임신하고 나니 아이 아빠가 될 제이쓴의 건강을 챙기게 되더라"고 말했다.
이어 홍현희는 아이에 대해 "다리가 좀 길어 다행이다. 그런데 코가 내 코인 것 같아서 걱정"이라고 하자 제이쓴은 "황사가 많이 낀 날에는 (홍현희 코에) 이물질이 보인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홍현희는 "아이의 골격, 눈은 나를 닮았으면 좋겠다"며 아이의 성별이 아들임을 최초로 공개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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