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차량 무면허 운전에 방조까지..고교생 5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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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도난 신고가 된 차량을 무면허로 운전하거나 이를 방조한 고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같이 차량에 타고 있던 4명은 이를 무면허 운전을 방조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무면허로 차량을 운전하는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추적에 나서 같은 날 저녁 8시쯤 한 상가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이들을 검거했습니다.
A군이 운전한 승용차는 지난달 말 인천 연수구에서 도난 신고가 접수된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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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도난 신고가 된 차량을 무면허로 운전하거나 이를 방조한 고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고등학생 A군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A군은 어제저녁 7시쯤, 인천 서구 일대 도로에서 무면허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같이 차량에 타고 있던 4명은 이를 무면허 운전을 방조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무면허로 차량을 운전하는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추적에 나서 같은 날 저녁 8시쯤 한 상가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이들을 검거했습니다.
A군이 운전한 승용차는 지난달 말 인천 연수구에서 도난 신고가 접수된 차량입니다.
하지만, A군은 경찰에 '해당 차량을 훔치지 않았다'며 지인에게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A군이 차량을 훔치는 데 관여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손기준 기자standard@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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