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성훈, 박나래·임수향과의 열애설 해명.."결혼? 혼자 먹고 살기도 힘들어"

조은애 기자 2022. 5. 18. 21: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성훈이 개그우먼 박나래, 배우 임수향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성훈은 MBC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시언, 손담비가 결혼하면서 외로움을 느끼지 않냐는 질문에 "그런 생각을 하기에는 이미 30대 지나면서 동생들, 친구들 다 가는 걸 너무 많이 봐 와서 새삼스럽지 않다"며 결혼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드라마 '신기생뎐'에 출연했던 배우 임수향과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배우 성훈이 개그우먼 박나래, 배우 임수향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MC들과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성훈은 MBC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시언, 손담비가 결혼하면서 외로움을 느끼지 않냐는 질문에 "그런 생각을 하기에는 이미 30대 지나면서 동생들, 친구들 다 가는 걸 너무 많이 봐 와서 새삼스럽지 않다"며 결혼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비혼주의는 아니라는 그는 "혼자 먹고 살기도 힘들다"고 당장 결혼하고 싶지 않은 이유를 전했다.

성훈은 한때 박나래와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저도 습관 같은 건데 남자를 봐도 포옹하는 걸 좋아한다. 아무래도 친하니까 포옹이 자연스러웠는데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 오해할 수 있을 만하다"고 말했다.

그는 드라마 '신기생뎐'에 출연했던 배우 임수향과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과거 토크쇼에서 임수향을 좋아한다고 말했다는 그는 "(호감이) 없을 수도 없는 게 신인이 4명 있는데 하루에 5~7시간을 4개월 동안 매일 지냈다"며 "연기력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거의 캐릭터를 세뇌시킨 거다. 그렇게 연습하다 보니까"라고 설명했다.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로 11년 만에 다시 임수향과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성훈은 "설렘보다는 반가움이 컸고 극 중에서 호감이 있는 역할이다 보니까 몰입하려다 보니 호감이 있었겠죠"라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