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오는 19일 브릭스 외무장관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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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오는 19일 신흥경제 5개국 모임인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외무장관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국 환구시보에 따르면 18일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며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회의를 주재한다고 설명했다.
왕 대변인은 브릭스 국가뿐만 아니라 다른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 외무장관들도 함께하는 '브릭스 플러스(+)' 회담도 진행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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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중국이 오는 19일 신흥경제 5개국 모임인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외무장관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국 환구시보에 따르면 18일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며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회의를 주재한다고 설명했다.
왕 대변인은 브릭스 국가뿐만 아니라 다른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 외무장관들도 함께하는 '브릭스 플러스(+)' 회담도 진행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회담에는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한 논의가 오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xmxs410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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