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잠옷을 입어도 아이돌, 너무 상큼하다 너희 ('뮤플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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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들의침묵'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이하 '투바투')가 환상의 케미를 자랑, 자신들의 신곡 등을 무대를 꾸렸다.
교관 몰래 자는 척 게임을 해야 했던 투바투는 '침묵의 공공칠빵' 게임 당시 자고 있던 수빈이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교관에게 들통이 났다.
교관은 "가만히 있으십시오", "자야 합니다" 등 분주하게 돌아다니며 투바투를 잡기 시작했다.
투바투는 다시 한 번 음악을 틀고 무대 연습에 돌입했다가 교관에게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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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돌들의침묵’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이하 '투바투')가 환상의 케미를 자랑, 자신들의 신곡 등을 무대를 꾸렸다.
18일 유튜브 '뮤플리’ 채널에서는 '교관이 부릅니다 "넌 날 죽여 죽여놔" 역대급 미친 텐션. 돌들의 침묵.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 'Good Boy Gone Bad'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여러 가지 컨셉으로 자신들만의 돈독한 게임을 진행했던 투바투는 이번 영상에서 수련회 컨셉으로 교관의 눈을 피해 각종 게임, 그리고 무대 하기 등의 미션을 진행했다.
교관 몰래 자는 척 게임을 해야 했던 투바투는 '침묵의 공공칠빵' 게임 당시 자고 있던 수빈이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교관에게 들통이 났다. '침묵의 공공칠빵' 게임 또한 이들이 꼭 해야 했던 게임이었던 것.
‘투바투’는 침묵의 공공칠빵으로 게임을 시작했다. 그러나 조교가 들어와서 엄격하게 그들을 잡으러 들어왔다. 교관은 “또 떠들면 다 안 자는 걸로 간주하겠다”라고 엄하게 을렀다. 이에 수빈은 조교에게 폭 안겨 “악몽 꿨어요”라며 애교를 부렸다. 조교는 다소 당황스러워 했으나 “전교에서 가장 시끄럽다”라며 수빈을 물렸다.

이들의 미션은 '장기자랑'에 있을 무대를 위해 춤 연습을 해야 했다. '투바투'는 처음 무난하게 춤 연습에 돌입했으나 곧 음악을 틀고 연습을 해야 함을 느꼈다. 그러나 교관이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는 상황. 교관은 은근히 멀어졌다가 벌컥 문을 열고 "전교생 중 가장 시끄럽습니다!"라며 쩌렁쩌렁 소리를 질렀다. 또 수빈 등은 잠꼬대를 하는 척 걸어다녀 엉뚱한 면모를 자아냈다.
교관에게 엄격하게 한 마디를 들었지만, 투바투는 교관의 미모에 감탄을 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빈은 "키 진짜 크시다", "목소리가 어쩜 저렇게 좋으시지?"라며 감탄했고 대현이나 휴닝카이 등은 "피부도 좋으시다. 메이크업 받으신 건가?"라며 순수하게 궁금히 여겨 또한 웃음을 유발했다.
결국 연습을 위해 다시 한 번 몰래 춤을 추던 이들은 교관에게 크게 들통이 났다. 교관은 "가만히 있으십시오", "자야 합니다" 등 분주하게 돌아다니며 투바투를 잡기 시작했다. 투바투는 다시 한 번 음악을 틀고 무대 연습에 돌입했다가 교관에게 걸렸다. 이들에게 벌칙은 바로 다섯 명이서 윗몸일으키키를 해내야 하는 것이었다. 최대한 나누어서 단합 정신으로 윗몸일으키기 개수를 나눠야 했으나, 첫 순서인 연준은 "의리가 있지 설마 한 번만 하고 끝내겠냐"라고 말한 후 딱 두 개만을 해냈다.

대현도 마찬가지로 단 세 개만을 해냈다. 참다 못한 휴닝카이와 수빈은 "너희 인성에 문제 있어?"라며 화를 냈으나 곧 다른 멤버들이 "우리가 한 번 더 하겠다"라며 나머지 윗몸일으키기 개수를 채워 훈훈한 우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어 이들은 "내일 장기자랑이 있으니까 어서 자자"라며 곧 숙면에 빠져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뮤플리'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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