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백지영, 골프 치러 멕시코 가는 재력..부티나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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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이 멕시코 골프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가수 백지영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멕시코골프 날씨가 다했어요~~얼굴, 머리 다 내츄럴 그 자체ㅎㅎㅎ 버디도 3개나 했답니다 증인있어요!!! 오래오래 기억할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백지영은 최근 멕시코를 찾아 골프를 즐겼고, "날씨가 다했어요 버디도 3개나 했답니다"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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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백지영이 멕시코 골프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가수 백지영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멕시코골프 날씨가 다했어요~~
얼굴, 머리 다 내츄럴 그 자체ㅎㅎㅎ 버디도 3개나 했답니다 증인있어요!!! 오래오래 기억할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지영이 멕시코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백지영은 최근 멕시코를 찾아 골프를 즐겼고, "날씨가 다했어요 버디도 3개나 했답니다"라고 자랑했다. 특히 100% 민낯을 선보인 백지영은 "얼굴, 머리 다 내츄럴 그 자체"라며 인간미 넘치는 사진도 덧붙였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9살 연하이자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고, 2017년 딸 하임 양을 품에 안았다.
/ hsjssu@osen.co.kr
[사진] 백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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