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빈, '냉동난자' 얼려둔 '48세' 미모가 이 정도? "꽃이 꽃 들었네"
김예솔 2022. 5. 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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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명세빈이 꽃꽂이 사진을 게시했다.
18일,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꽃꽂이를 하며 찍은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명세빈은 "아침에 천둥이 쳐서인지 분위기 있는 컷이 나왔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명세빈은수수한 모습으로 앞치마를 하고 꽃꽂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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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배우 명세빈이 꽃꽂이 사진을 게시했다.
18일,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꽃꽂이를 하며 찍은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명세빈은 "아침에 천둥이 쳐서인지 분위기 있는 컷이 나왔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명세빈은수수한 모습으로 앞치마를 하고 꽃꽂이를 하고 있다. 1975년생으로 올해 48세라고 믿기 힘들만큼 완벽한 동안미모가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명세빈은 1996년 가수 신승훈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으며 2008년에 결혼 후 5개월만에 이혼했다. 명세빈은 한 방송을 통해 아기를 너무 좋아한다며 냉동 난자 시술 경험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hoisoly@osen.co.kr
[사진 : 명세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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