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석 전북교육감 후보, 정읍연락사무소 개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북교육감에 출마하는 서거석 후보의 정읍연락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18일 정읍 수성동 일원에 마련된 서거석후보연락사무소에서는 퇴직교직원과 학부모, 다음세대를위한청년연합 등의 지지선언과 함께 연락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윤준병 국회의원과 이학수 정읍시장후보를 각 시·도의원선거 후보를 비롯해 김생기 전 정읍시장, 유남영 정읍농협장, 김적우 정읍시애향운동본부장과 지지자 등 250여명이 함께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북교육감에 출마하는 서거석 후보의 정읍연락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18일 정읍 수성동 일원에 마련된 서거석후보연락사무소에서는 퇴직교직원과 학부모, 다음세대를위한청년연합 등의 지지선언과 함께 연락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서거석 후보는 "우리 모두의 마음과 뜻, 힘을 모아 전북교육 대전환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전북교육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는 즐거움, 가르치는 보람이 있는 교육 현장을 만들 것"이라며 "학력 신장과 인성 함양이라는 교육의 기본 사명을 다하고 교육격차를 줄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서거석 후보의 지지를 선언한 이들은 "그동안 전북교육은 낡은 이념으로 편을 가르고 학력이 심각한 수준으로 떨어졌다"면서 "리더쉽과 실력이 검증되고 청렴성까지도 인정받은 서거석 후보는 어려움에 빠진 전북교육의 희망을 불어 넣어 전북교육 대전환을 이루리라 확신한다"고 지지의 의사를 밝혔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윤준병 국회의원과 이학수 정읍시장후보를 각 시·도의원선거 후보를 비롯해 김생기 전 정읍시장, 유남영 정읍농협장, 김적우 정읍시애향운동본부장과 지지자 등 250여명이 함께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에도 추가 입장…"가만히 있어라"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장동민 "극심한 견제 받아 힘들어" 토로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김준호 "김지민, 직접 시험관 주사…난 떨려서 못해"
- '두문불출' 박나래, 절친 신기루 모친상 찾았다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국위선양"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