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마감]日, 4거래일 연속 상승..中은 '차익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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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아시아 주요 증시가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일본 증시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중국 증시는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약세를 나타냈다.
중국 본토 증시는 차익 실현 매도세가 몰리며 하락 마감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날 3% 넘게 급등한 데 따른 차익 실현 매물에 오전장 내내 부진한 흐름을 보이다가 0.2% 상승한 2만644.28로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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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아시아 주요 증시가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일본 증시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중국 증시는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94%(251.45포인트) 오른 2만6911.2에 거래를 마쳤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하면서 투심을 끌어올린 영향이다. 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4월 소매판매 증가 등 경제지표의 호조로 3대 지수가 모두 2% 안팎의 급등세를 보였고, 이에 일본 증시에선 자동차 등 경기 민감주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이날 한때 상승 폭은 400포인트에 근접해 2만7000선을 웃돌기도 했다. 하지만 이익 확정 매물이 나오면서 오름세가 다소 꺾였다.
중국 본토 증시는 차익 실현 매도세가 몰리며 하락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0.25% 내린 3085.98에 마감했다. 중국 증시는 전날 상하이시의 단계적 봉쇄 완화와 당국의 경기부양책 기대에 상승한 채 장을 끝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날 3% 넘게 급등한 데 따른 차익 실현 매물에 오전장 내내 부진한 흐름을 보이다가 0.2% 상승한 2만644.28로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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