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캠코·부산항만공사 민간 소셜벤처 육성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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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부산항만공사 등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이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기금(BEF) 금융지원 대상을 사회적기업에서 민간 소셜 벤처기업까지 확대한다.
2018년 시작해 5년째인 BEF는 부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9개 공공기관이 뜻을 모은 기금사업으로 지난 4년간 40억원을 마련했고 올해 11억7000만원을 추가 전달해 기금이 모두 51억7000만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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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부산항만공사 등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이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기금(BEF) 금융지원 대상을 사회적기업에서 민간 소셜 벤처기업까지 확대한다.
남부발전 등 9개 공공기관은 기금 11억7000만원을 위탁관리기관으로 선정된 사회적기업연구원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2018년 시작해 5년째인 BEF는 부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9개 공공기관이 뜻을 모은 기금사업으로 지난 4년간 40억원을 마련했고 올해 11억7000만원을 추가 전달해 기금이 모두 51억7000만원에 달한다.
BEF를 활용해 지난 4년간 일자리 166개를 창출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 56억원 증대에도 기여했다.
올해는 ESG 분야 자금지원 확대 및 사회적 가치 연계모델 확산을 위해 금융지원 대상을 소셜벤처까지 확대했다. 또 소셜벤처 대상 프로그램(BEF 임팩트 오디션)과 사회가치형 SIB(Social Impact Bond) 사업도 추진한다.
BEF 임팩트 오디션은 사회적가치 연계 확산 가능성이 큰 소셜벤처를 오디션을 통해 선발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고 사회가치형 SIB는 교육 서비스 및 환경 분야 사회적경제조직, 소셜벤처에 사업비와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다음달 17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BEF 임팩트 오디션과 사회가치형 SIB 관련 신청 등 모집 관련 사항은 사회적기업연구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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