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대전대 대전시가족센터 '팝아트 초상화' 봉사 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대는 산학협력단이 수탁운영하는 대전시가족센터의 가족봉사단이 '팝아트 초상화'를 청춘학교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노인과 장애인, 미혼모 등 다양한 대상자를 선정해 건강한 자아 형성과 지역사회 소속감을 돕기 위해 봉사단이 그린 팝아트 작품과 편지를 전달했다.
가족봉사단은 2015년부터 취약계층 및 노인을 대상으로 발마사지, 핸드벨공연, 작물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대는 산학협력단이 수탁운영하는 대전시가족센터의 가족봉사단이 ‘팝아트 초상화’를 청춘학교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노인과 장애인, 미혼모 등 다양한 대상자를 선정해 건강한 자아 형성과 지역사회 소속감을 돕기 위해 봉사단이 그린 팝아트 작품과 편지를 전달했다.
가족봉사단은 2015년부터 취약계층 및 노인을 대상으로 발마사지, 핸드벨공연, 작물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대전시환경보건센터, 환경성질환 아이 프로그램

대전대는 황석연 임상병리학과 교수가 센터장인 대전시 환경보건센터가 환경성질환을 앓는 어린이의 가정과 환경보건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실내환경 원격측정 및 맞춤형 컨설팅, 건강나누리캠프, 힐링아토피캠프 등이다.
내달 3일까지 프로그램 참가신청을 접수한다. 모집 안내문은 대전시청 및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산다라박 마약 해명했는데…박봄 '저격 손편지' 또 올렸다
- 故최진실 母가 밝힌 '300억 유산설' 전말
- 75세 여배우가 18세 소녀역 맡아 '30살 연하'와 키스신…中 '발칵'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
- "개명·성형"…'왕사남' 장항준, '천만 공약' 입 열었다
- 조현아 "주식 추천 곤란…부동산 수익 5배 이상"
-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56억원 약수역 빌딩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