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포도 나무 아래 '청포도' 낭송
서대연 2022. 5. 18. 17:22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수습기자 = 이육사 시인 탄생 118주년인 18일 오후 한 어린이가 성북구 종암동 문화공간 이육사의 청포도 나무 아래에서 시 '청포도'를 낭송하고 있다.
이육사 시인은 1904년 5월 18일에 태어나 1939년부터 성북구 종암동에 머뮬며 '청포도', '절정' 등을 집필했다. 202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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