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경관 공사 마무리..'황홀한 야경' 시민들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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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안양대교, '비산골 음식특화거리', 학의천 비산 인도교 주변 야경이 바뀌었거나, 조만간 바뀐다.
안양시는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한 해당 지역의 야간 경관 조명사업이 완공됐거나, 곧 마무리한다고 18일 밝혔다.
안양시 관계자는 "해당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볼 수 있도록 하고, 밤거리 안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만안구 안양4동 삼덕공원에도 연내에 경관조명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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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안양대교·'비산골 음식특화거리'·비산 인도교 등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 안양대교, '비산골 음식특화거리', 학의천 비산 인도교 주변 야경이 바뀌었거나, 조만간 바뀐다.
안양시는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한 해당 지역의 야간 경관 조명사업이 완공됐거나, 곧 마무리한다고 18일 밝혔다.
‘공존의 빛’을 컨셉으로 하는 만안구 안양동 안양대교의 경우 시시각각으로 다양한 색상의 문향을 만들어 내며 밤의 전경을 화려하게 바꾼다. 아울러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임을 알리는 글자와 형상도 표현한다.
특히 다리 아래를 흐르는 안양천에 각종 형상이 비추어지면서 화려함을 더한다. 또 생명의 숨 365’를 컨셉으로 한 '비산골 음식특화거리'는 아름다운 조명이 밤거리를 비추면서 산책 나온 시민들에게 근사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가동에 들어간 이곳은 주변 담장과 가로 등을 활용한 조명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안양시는 비산동 학의천 일대 추진 중인 경관조명 공사도 이달 말까지 모두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비산 인도교의 '디자인 경관'과 태양광을 활용한 '돌다리 조명'은 완료 단계에 있다.
안양시는 이들 시설을 설계단계에서부터 빛 공해 방지와 운전자의 야간 통행 안전을 위해 지역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조성했다.
안양시 관계자는 "해당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볼 수 있도록 하고, 밤거리 안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만안구 안양4동 삼덕공원에도 연내에 경관조명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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