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노사 합동 이웃사랑 실천
박찬수 기자 2022. 5. 1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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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본부장 남윤선) 노사가 18일 대전 성모의집을 방문, 5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쌀을 전달했다.
대전 지역 첫 무료 급식소인 성모의 집은 노숙인,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곳이다.
충남지역본부 박운근 농지은행관리부장은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성모의 집의 뜻에 동참하기 위해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앞으로도 지역 이웃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나눔에 앞장서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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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본부장 남윤선) 노사가 18일 대전 성모의집을 방문, 5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쌀을 전달했다.
대전 지역 첫 무료 급식소인 성모의 집은 노숙인,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곳이다.
충남지역본부 박운근 농지은행관리부장은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성모의 집의 뜻에 동참하기 위해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앞으로도 지역 이웃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나눔에 앞장서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pcs42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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