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관 후보 "GTX 성남역에 SRT 신설 추진하겠다"

신정훈 2022. 5. 1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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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관 경기 성남분당갑 후보가 18일 "GTX 성남역에 SRT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공악했다.

김 후보는 이날 분당구 이매동 GTX 성남역 공사 현장을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분당·판교는 시세(市勢)나 서울 남부라는 입지에도 불구하고 SRT를 이용하려면 수서나 동탄까지 가는 등 불편했다"며 "기존 경강선에 GTX와 SRT까지 복합환승센터로 연결돼 '트리플 성남역'이 생기면 분당 판교에서 고속철도 이용이 훨씬 편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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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성남역, GTX-SRT-경강선 트리플 역세권 만들 것

[성남=뉴시스]더불어민주당 김병관 후보가 분당구 이매동 GTX 성남역 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 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성남=뉴시스]신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경기 성남분당갑 후보가 18일 “GTX 성남역에 SRT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공악했다.

김 후보는 이날 분당구 이매동 GTX 성남역 공사 현장을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성남역과 그 주변을 GTX와 경강선에 더해 SRT까지 정차하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개발하겠다"며 "분당·판교 철도교통의 판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분당·판교는 시세(市勢)나 서울 남부라는 입지에도 불구하고 SRT를 이용하려면 수서나 동탄까지 가는 등 불편했다”며 “기존 경강선에 GTX와 SRT까지 복합환승센터로 연결돼 ‘트리플 성남역’이 생기면 분당 판교에서 고속철도 이용이 훨씬 편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하철 8호선과 3호선 연장, 성남도시철도 조기 착공 등도 신속하게 추진해 분당·판교 철도교통의 판을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s565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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