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호텔관광대학, 2022 QS세계대학 랭킹 동남권 1위
이종승 기자 2022. 5. 1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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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호텔관광대학이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최근 발표한 '2022 QS 세계대학 학과별 순위(QS World university rankings by subject 2022)'에서 국내 동남권 대학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QS가 발표한 51개 세부학과 결과에 따르면 영산대 호텔관광대학은 호텔경영¤레저(Hospitality&Leisure Management) 분야에서 전국 4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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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호텔관광대학이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최근 발표한 ‘2022 QS 세계대학 학과별 순위(QS World university rankings by subject 2022)’에서 국내 동남권 대학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QS가 발표한 51개 세부학과 결과에 따르면 영산대 호텔관광대학은 호텔경영¤레저(Hospitality&Leisure Management) 분야에서 전국 4위에 랭크됐다. 이는 세종대, 경희대, 한양대 등에 이은 것으로 서울을 제외한 지역에서 1위다. 호텔관광대학은 호텔경영¤레저 분야 글로벌 순위에서도 101~150위권에 처음으로 진입했다.
영산대는 호텔관광대학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이유를 “국내 최다인 23명의 호텔 총지배인을 배출하고, 세계조리사회연맹(WACS) 국내 최초 인증, 산¤학¤관 협력 관광사업발굴공모 3년 연속 1위 등의 성과를 낸 교육 인프라가 평가를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산대는 호텔관광대학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이유를 “국내 최다인 23명의 호텔 총지배인을 배출하고, 세계조리사회연맹(WACS) 국내 최초 인증, 산¤학¤관 협력 관광사업발굴공모 3년 연속 1위 등의 성과를 낸 교육 인프라가 평가를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종승 기자 urises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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