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번기 일손부족 해소" 무주군, 전 공무원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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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이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를 맞아 들녘으로 나와 농민을 돕는다.
무주군은 공무원 500여명이 부서별로 일손이 부족한 농민을 돕는 '희망농촌 공무원 봉사활동'을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공무원들은 사과 적과 과정을 도우면서 부족한 농촌 일손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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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무주군청 전경.(사진=무주군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8/newsis/20220518162516447rtgd.jpg)
[무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무주군이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를 맞아 들녘으로 나와 농민을 돕는다.
무주군은 공무원 500여명이 부서별로 일손이 부족한 농민을 돕는 '희망농촌 공무원 봉사활동'을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은 무풍면 율오마을의 한 사과농장을 도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공무원들은 사과 적과 과정을 도우면서 부족한 농촌 일손을 채웠다. 앞으로도 수작업 의존도가 높은 사과와 복숭아 등 과수·원예 농가를 중심으로 부족한 농촌일손을 돕는다.
특히 군은 농가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점심식사를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민원상담 등 공백이 없도록 자율참여제로 봉사활동을 운영한다.
김희옥 군수 권한대행은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해결하기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공직자도 봉사활동에 참여한 만큼 농가에 많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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