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인삼 해외판로 확대 마케팅 자료 다국어DB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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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이 금산인삼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마케팅 자료 다국어 DB 구축에 나선다.
군은 이에 따라 금산인삼 관련 마케팅 자료 12종을 한국어와 영어, 일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주요 수출국 4개 언어로 번역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금산인삼의 해외 수출을 돕고 청년 일자리 확보에도 나서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편의 증진을 위한 양질의 공공데이터 서비스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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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뉴스1) 백운석 기자 = 금산군이 금산인삼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마케팅 자료 다국어 DB 구축에 나선다.
군은 이에 따라 금산인삼 관련 마케팅 자료 12종을 한국어와 영어, 일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주요 수출국 4개 언어로 번역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 13일에는 3월 초 행정안전부가 개최한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3억3000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이달 말까지 관련 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청년인턴을 채용 12월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데이터 구축과정에서 청년인턴 채용 등 일자리 창출 효과와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 품질 향상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금산인삼의 해외 수출을 돕고 청년 일자리 확보에도 나서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편의 증진을 위한 양질의 공공데이터 서비스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ws966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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