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수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라북도와 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는 오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5시까지 도청 내 남문 옆 주차장에서 전라북도 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창군수협, 하전어촌계, 도내 수산물 생산·가공업체 등 10개 업체가 참여하며, 그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도내 수산물을 홍보하고 도내 수산업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현장 판매로 진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은경 기자]전라북도와 전북어촌특화지원센터는 오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5시까지 도청 내 남문 옆 주차장에서 전라북도 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창군수협, 하전어촌계, 도내 수산물 생산·가공업체 등 10개 업체가 참여하며, 그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도내 수산물을 홍보하고 도내 수산업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현장 판매로 진행한다.
![전라북도 도청 전경 [사진=전북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8/inews24/20220518160354569sadv.jpg)
수산물 직거래 장터는 어업인이 생산한 수산물의 판로 확대에 도움을 주고, 도민에게 신선하고 질 좋은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므로 도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하여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에 판매되는 수산물은 도내에서 직접 생산·가공된 상품으로 총 13개 품목으로 시중보다 17~46% 저렴한 가격으로 준비했다.
구매한 활어(동죽조개, 바지락), 냉동(꽃게) 수산물과 풍천장어는 신선도가 4∼6시간 유지될 수 있도록 아이스박스에 냉매를 넣어 포장해 드리며, 현장 6개의 판매 부스에서 카드와 현금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나해수 전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앞으로도 수산물 직거래뿐만 아니라 온라인 판매 지원 등 수산물 소비를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이은경 기자(cc1004@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JR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파운드시장 30조 규모 형성될 듯"
- 에코프로머티 "안정적 벨류체인 없이 한국 배터리 산업 지속 불가"
- 포스코 "우량 자원 확보가 리튬 사업 핵심 경쟁력"
- 금융위 "저축은행 대출 중개수수료 상반기에 은행 수준으로"
- '유령 건물' 방지⋯정부, 지식산업센터 '주거 전환' 카드 꺼낸다
- 더본코리아 실적 '흔들'…해외로 눈 돌린 백종원
- 홈플러스, '청산형 회생계획' 가능성 대두
- '절윤' 후에도 강성 의식...장동혁, 당내 위기감과 정반대로[여의뷰]
- 與, '조작 기소 국조' 본격화…지선 앞 '내란청산' 드라이브[여의뷰]
- 韓 완성차 해외생산 비중 50% ↑⋯"국내 기반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