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지역 사업장 '위험성 평가' 실시

경기=박광섭 기자 2022. 5. 1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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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는 다음달 16일까지 시 소속 사업장에 대한 '상반기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시 소속 종사자 근무 사업장 60개소로 도로관리원, 녹지관리원, 식당 조리원, 환경미화원, 공원관리원 등 현업 업무 종사자가 있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화성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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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화성시청 전경/사진제공=화성시

경기 화성시는 다음달 16일까지 시 소속 사업장에 대한 '상반기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시 소속 종사자 근무 사업장 60개소로 도로관리원, 녹지관리원, 식당 조리원, 환경미화원, 공원관리원 등 현업 업무 종사자가 있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점검은 △해당 부서 관리감독자 및 근로자 합동 현장점검 △산업안전보건 전문기관 컨설팅으로 유해·위험요인 확인 및 개선방안 도출 △평가결과 안내 후 해당 부서별 신속 조치 등의 과정으로 이뤄진다.

화성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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