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전주페이퍼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관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는 18일 전주페이퍼를 방문해 경제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후보는 회사 관계자로부터 전주페이퍼의 현황을 듣고 생산시설을 둘러봤다.
김 후보는 "전주페이퍼는 전주시와 55년 이상을 함께해온 향토기업이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기업"이라며 "이러한 향토 기업이 전북에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김관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는 18일 전주페이퍼를 방문해 경제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후보는 회사 관계자로부터 전주페이퍼의 현황을 듣고 생산시설을 둘러봤다. 이어 근무자들과의 오찬을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김 후보는 "전주페이퍼는 전주시와 55년 이상을 함께해온 향토기업이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기업"이라며 "이러한 향토 기업이 전북에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의 전북은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될 것이다"며 "기업인들을 우대하고 존중하는 문화와 제도를 만들어 전북도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고 오랜 시간 동안 동고동락한 향토기업의 성장은 전북의 경제를 튼튼히 만드는 근간이 된다"면서 "앞으로 경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기업과 근로자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06㎏ 뚱보, 100일 동안 20㎏ 감량…모두가 깜짝 놀랄 '아이돌급' 외모로
- "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
- '50억 보너스 가능' 장항준 "지분 투자 많이 못 해…빌딩 올릴 기회 놓쳤다"
- "'옷 꿰매 입고 저녁도 회사서 먹고 오라' 억척스러운 남편…미치겠다"
- "매일 15시간씩 자고 족발·술 즐겨, 채소는 NO"…102세 할머니 장수 비결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
- 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
- 복도서 담배 '뻑뻑', 교사에 욕설…"두려움에 떤 고교생들 자퇴도"[영상]
- "WBC '점수 조작' 죄송합니다"…韓 떡볶이 업체 대만서 '굴욕 마케팅' 논란[영상]
- 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