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앵글]계절 꽃 만발한 단양 남한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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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단양읍 남한강 수변 인공 사면에 계절 꽃이 만발해 눈길을 끈다.
2020년 한강수계 단양호 수질개선사업에 나선 군은 40억 원을 들여 단양읍 별곡리∼상진리와 단양역 앞 2.4㎞ 구간 콘크리트 인공 사면을 정비한 뒤 생태복원을 위해 꽃씨를 파종했다.
지난해 10월 단양 강변을 온통 금빛으로 물들여 큰 감동을 선사했던 코스모스 꽃길은 올해 꽃양귀비길로 변신한다.
군은 지난해 11월 상진리 장미터널부터 단양강 잔도 입구 1.2㎞에 꽃양귀비를 파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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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단양군 단양읍 남한강 수변 인공 사면에 계절 꽃이 만발해 눈길을 끈다.
2020년 한강수계 단양호 수질개선사업에 나선 군은 40억 원을 들여 단양읍 별곡리∼상진리와 단양역 앞 2.4㎞ 구간 콘크리트 인공 사면을 정비한 뒤 생태복원을 위해 꽃씨를 파종했다.
그 결과 올해도 총 3만1379㎡ 사면에 금영화와 숙근천인국, 샤스타데이지, 금계국 등 다채로운 계절 꽃이 피어났다. 단양 강변을 찾는 이들은 꽃내음 물씬한 행복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지난해 10월 단양 강변을 온통 금빛으로 물들여 큰 감동을 선사했던 코스모스 꽃길은 올해 꽃양귀비길로 변신한다.
군은 지난해 11월 상진리 장미터널부터 단양강 잔도 입구 1.2㎞에 꽃양귀비를 파종했다. 지난 3월 꽃양귀비와 금영화를 2차 파종한 이후 잡초 제거와 물주기 작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6월 초께 수만 송이 꽃양귀비가 꽃망울을 터트리면서 화려한 자태를 뽐낼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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