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에라이 XX" 악플러에 일침
이예주 온라인기자 2022. 5. 18. 15:13
[스포츠경향]
안무가 배윤정이 악성 댓글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삽시다 거”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익명의 누리꾼은 배윤정에게 “에라이 XX아, 연기 좀 그만해라 지겹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배윤정은 “배우 아니고 댄서임. 시비 걸지 말라, 할 일 없어 보인다”며 응수했다.
안무가 배윤정은 Mnet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 그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빼고파’에 출연중이다.
이예주 온라인기자 yeju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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