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박물관, 20일부터 '내방가사' 특별전 개최
박상현 2022. 5. 18. 15:10

(서울=연합뉴스) 국립대구박물관이 국립한글박물관과 함께 오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조선시대 이후 여성들이 한글로 지은 문학 작품인 '내방가사'(內房歌辭)를 다룬 특별전 '이내말삼 드러보소, 내방가사'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전시에는 개인과 기관 24곳이 제공한 자료 약 200점을 공개한다. 사진은 내방가사 '덴동어미 화전가'. 2022.5.18 [국립대구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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