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갓 태어난 아기가 있는 가정에 간호사가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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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는 아기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집으로 방문하는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 모든 아동의 공평한 출발을 보장하기 위해 시작한 이번 사업으로 마포구에 주소지를 둔 20주 이상 임신부부터 만2세 미만 영유아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신청 방법은 서울아기 임신출산 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마포구 보건소 2층 모자방문간호실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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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서울 마포구는 아기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집으로 방문하는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던 해당 사업을 지난 4월부터 대면 사업으로 전환했다.
서울시 모든 아동의 공평한 출발을 보장하기 위해 시작한 이번 사업으로 마포구에 주소지를 둔 20주 이상 임신부부터 만2세 미만 영유아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가정 방문 서비스는 출산 후 6주 이내 1회 방문하는 '보편방문'과 영유아가 만2세가 될 때까지 총 25회 방문하는 '지속방문'으로 구성돼 있다.
서비스 내용은 산전·산후 우울검사와 산모와 신생아 건강평가, 모유수유 교육 등이다.
또한 우울증, 가정 폭력 경험 등 고위험군 가정에는 맞춤형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계할 방침이다.
신청 방법은 서울아기 임신출산 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마포구 보건소 2층 모자방문간호실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 보건소 모자건강센터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jy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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