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현례 갖는 왕비와 세자빈
장수영 기자 2022. 5. 18. 14:33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18일 서울 종로구 종묘 영녕전에서 묘현례가 재현되고 있다.
묘현례는 왕비나 세자빈이 혼례를 마친 후 조선 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가 모셔진 종묘를 찾아 인사하는 의례로 조선시대 국가의례 중 유일하게 왕실 여성이 참여했던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조치가 완화되면서 3년만에 처음으로 관람객들이 참여한 상태로 진행됐다. 2022.5.18/뉴스1
pre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처형과 '호빠 선수' 만난 아내…두 번째 상간남에게 '만질래?' 카톡" 울화통
- 매출 1000억 반도체 회사 일궜는데, 늦둥이 남동생이 꿀꺽…딸들은 '팽'
- 이효리, 자폐 스펙트럼 청년 유지훈에 단독 요가 강습 "편해질 수 있어"
- '홍박사님을 아세요' 조훈, 71만 유튜버 윤혜정과 5월 결혼…"혼자 아닌 둘로"
- 장혁 논현동 빌딩 286억…11년 만에 130억 올랐다
- "예금 6억" 은행장 답변 받아낸 김선태…두번째 선택은 'OOO 치킨'[영상]
- '45세' 성유리, 가녀린 목선 드러낸 채 휴식…여전한 요정 미모 [N샷]
- '남창희♥' 윤영경, 피렌체 신혼여행 모습 공개…미소 속 빼어난 미모까지
- '텍사스레인저' '델타포스' 배우 척 노리스 별세…향년 86세
- 박지훈 측, '왕사남' 1400만 돌파에 눈물 뚝뚝 단종 영상 대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