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중소유통 공동도매물류센터' 건립사업 7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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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지역 소상공인들의 숙원사업인 '군산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건립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신 의원은 "군산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건립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전북도 등에 특별교부세 배정을 요청해왔다"라며 "사업이 완료되면 소상공인 경쟁력 확보와 더불어 시민의 편익까지 챙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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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소상공인 제품 조달 가격 인하 및 공급 제품 다양화 효과
'예산 확보 기여' 신영대 의원,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기대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군산지역 소상공인들의 숙원사업인 ‘군산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건립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의원은 18일 "이 센터 건립을 위한 예산 7억원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라고 밝혔다.
이 센터는 ▲중소상공인 상품의 보관·포장·출하·배송 등 공동 관리 ▲지역 유통물류 정보 수집 ▲소비자-점포-물류센터 연결 온라인 유통물류 서비스 지원사업 등을 수행한다.
온라인·비대면으로 전환되는 유통환경 변화 속에서 자체 배송 물류기반 구축이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은 지역 인근의 골목 슈퍼마켓이 200개소가 넘는 등 소상공인 간 공급망을 구축해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절실한 상황이다.
신 의원은 "군산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건립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전북도 등에 특별교부세 배정을 요청해왔다"라며 "사업이 완료되면 소상공인 경쟁력 확보와 더불어 시민의 편익까지 챙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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