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청, 6·1 지방선거 대비 '공직자 복무 점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이 제8회 지방선거를 13일 앞두고 공직복무 점검에 돌입했다.
18일 도교육청은 지방선거 대비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 위반 행위 및 복무 위반 등 기강해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공직기강 점검을 이달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오는 31일까지 공직복무 점검… 정치적 중립 위반 등 주의해야
![[전주=뉴시스] 전라북도교육청 전경.](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8/newsis/20220518141316759ulyt.jpg)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이 제8회 지방선거를 13일 앞두고 공직복무 점검에 돌입했다.
18일 도교육청은 지방선거 대비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 위반 행위 및 복무 위반 등 기강해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공직기강 점검을 이달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6월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들의 정치행사 참석, SNS를 이용한 특정 정당·후보자 지지 또는 비방행위 등 정치적 중립 위반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업무에 매진하는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점검 대상은 전라북도교육청 소속 기관 및 공립학교 전체로 직속기관·지역교육지원청·고등학교·특수학교는 도교육청에서, 공립 유·초·중학교는 각 교육지원청에서 세부 계획을 수립해 복무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점 확인 사항은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위반 사례 ▲복무 위반 사례 ▲공직자 품위 훼손 행위 사례 ▲소극적 업무처리 등이다.
공직복무 점검을 총괄하는 김명자 감사2담당은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시행 등으로 공직 청렴도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지고 합리적인 공직문화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면서 “각급 기관과 학교에서는 선거철 공직복무 해이 등 부적절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체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직복무 확립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고백에 깜짝
- 정선희, 故 안재환 사별 후 심경…"인생 끝났다고 생각"
- 인순이, 4살 연하 남편 공개…"혼전임신 계획해"
- 최여진, 남편 불륜설 해명 중 눈물 "이혼 2년 뒤 교제"
- '변요한♥' 티파니, 혼인 신고 후 신혼 일상…왼손 반지 포착
- 지예은, 탁재훈·이수지 장난 전화에 오열…"나한테 왜 그래"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현장서 눈물?
- '5살 연상♥' 김준호, 아내에 자동차·돈다발 선물 "많이 받았어서"
- "이장우 자랑한 순댓국집, 식자재 대금 미지급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