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태 완주군수 후보 "현대차 1.5톤 트럭 완성차 공장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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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후보(69)가 "현대자동차 1.5톤 트럭 완성차 공장을 유치해 다시 한 번 완주를 자동차 부흥기로 이끌겠다"고 공약했다.
유 후보는 18일 완주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완주테크노밸리에 현대차 완성차 공장이 들어설 경우 그와 관련된 유치 효과는 상상 이상"이라며 "완주군 생산액 변화 및 부가가치 변화, 신규 고용 인원으로 인한 인구 증가, 지역경제 활성화 등 1석3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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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유희태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후보(69)가 "현대자동차 1.5톤 트럭 완성차 공장을 유치해 다시 한 번 완주를 자동차 부흥기로 이끌겠다"고 공약했다.
유 후보는 18일 완주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완주테크노밸리에 현대차 완성차 공장이 들어설 경우 그와 관련된 유치 효과는 상상 이상"이라며 "완주군 생산액 변화 및 부가가치 변화, 신규 고용 인원으로 인한 인구 증가, 지역경제 활성화 등 1석3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실제 현대자동차 1.5톤 트럭 생산라인이 구축될 경우 협력업체 150~200개의 기업을 포함해 4~6만여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로 인한 경제효과는 1조5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유 후보는 "2차 완주테크노밸리의 경우 지방도 799호선과 맞닿아 있어 도시권으로의 접근이 쉽다"면서 "호남고속도로와 익산-장수간 고속도로, 전주-광양간 고속도로 등으로 진입이 쉬워 내륙 곳곳으로 이동이 수월해져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근에 산업단지 등이 자리잡고 있어 다양한 시너지 효과는 물론 이미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주변에도 수많은 협력사들이 포진해 있어 공급하는 업체로써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고 있다"며 "완성차 공장이 유치되면 앞서 공약한 1만개 일자리 창출, 인구정책, 경제 살리기 등이 한번에 해결되는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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