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시민감동특위' 생활불편 해결 모색
김소현 기자 2022. 5. 18. 13:55
금강보행교 주변 잔디광장 조성 등 11개 과제 추진
세종시가 시민과 전문가, 공무원이 구성된 '시민감동특별위원회'를 통해 올해 11개 과제를 선정해 구체적인 해결방안 마련에 나선다. 사진=세종시 제공
세종시가 시민과 전문가, 공무원이 구성된 '시민감동특별위원회'를 통해 올해 11개 과제를 선정해 구체적인 해결방안 마련에 나선다.
올해 추진하는 과제는 △금강보행교 주변 다목적 잔디광장 조성 △주민자치위원 대표성 확보 △세종시티투어버스 세종시민 맞춤형 특별코스 운영이다.
더불어 △민간화장실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시민참여유도방안 △세종경제공감 활성화 △농업분야 보조금 지원방식 개선을 위한 방안 등도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김려수 정책기획관은 "분과위원회의 역할 강화로 생활 속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감동특별위원회는 지난 2020년부터 운영됐으며, 과제 20건을 선정해 실현가능한 해결방안을 마련하고자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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