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열애설 NO 오늘도 함께 운동..동생 미르도 땀 뻘뻘

이슬기 입력 2022. 5. 18. 12:34 수정 2022. 5. 1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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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가 운동 일상을 공유했다.

5월 18일 고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들지만 뿌듯뿌듯했던 방미르 천재 잘해"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은아는 동생 미르와 함께 테니스 운동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고은아는 동생 미르의 아이디를 태그하면서 동시에 열애설에 휘말렸던 테니스 코치 아이디도 빼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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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고은아가 운동 일상을 공유했다.

5월 18일 고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들지만 뿌듯뿌듯했던 방미르 천재 잘해"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은아는 동생 미르와 함께 테니스 운동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고은아는 해당 게시글에 "#미르 #방미르 #고은아 #방가네 #방아지 #라온테니스"라는 해시태그도 잊지 않았다.

또 고은아는 동생 미르의 아이디를 태그하면서 동시에 열애설에 휘말렸던 테니스 코치 아이디도 빼놓지 않았다. 함께 운동을 하는 선생과 제자 사이라는 걸 간접적으로 한 번 더 표현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고은아는 앞서 테니스 코치와 열애설이 있었다. 이후 고은아 측은 뉴스엔에 "테니스 코치와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고은아가 방송을 위해 테니스를 배우고 있다. 테니스 강사와 학생일 뿐 연인 사이가 아니다"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 고은아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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