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봉 글씨와 조선시대 궁중 현판 80여점 한자리에
박지혜 기자 2022. 5. 18. 12:25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8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조선의 이상을 걸다, 궁중 현판' 특별전 언론공개회에서 영추문 현판(위)과 의열사기 현판(아래)이 전시 되어있다.
2018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에 등재됐던 81점의 궁중 현판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전시는 오는 8월 15일까지 열린다. 2022.5.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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