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창문형 에어컨 매출 전년 대비 6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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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는 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에어컨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 창문형 에어컨은 65%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 김태영 가전1팀장은 "4월에 이어 5월에도 일부 지역은 이미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면서 냉방가전을 미리 구매하는 분위기"라며 "에어컨은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 전에 구매해야 설치 지연으로 인한 불편을 덜 수 있어, 이러한 추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달에 '에어컨 대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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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윤상은 기자)롯데하이마트는 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에어컨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0%, 창문형 에어컨은 65%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냉방 효율을 높이는 서큘레이터 매출은 15% 늘었다.
롯데하이마트 김태영 가전1팀장은 "4월에 이어 5월에도 일부 지역은 이미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면서 냉방가전을 미리 구매하는 분위기"라며 "에어컨은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 전에 구매해야 설치 지연으로 인한 불편을 덜 수 있어, 이러한 추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달에 '에어컨 대전'을 진행한다. 전국 420여개 롯데하이마트 매장에서 최대 96만 캐시백, 고급 캠핑카 증정, 해외여행 경품 등을 제공한다. 또, 오는 7월까지 3개월 간 전국 매장에서 총 2억원 상당 '여름 휴가비 쏜다!' 경품 이벤트를 펼친다.

윤상은 기자(sangeun@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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