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감사위원에 이보원 전 금감원 국장 선임
오경선 2022. 5. 18. 1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H투자증권은 1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상근 감사위원에 이보원 전 금융감독원 감찰실 국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1966년생인 이 신임 상근감사는 서울 성남고와 건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성균관대에서 MBA(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그는 금융감독원에서 30년 가까이 재임한 금융·제도분야 전문가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상시적인 내부통제와 적극적인 감사 활동 등으로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NH투자증권은 1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상근 감사위원에 이보원 전 금융감독원 감찰실 국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보원 상근감사위원. [사진=NH투자증권]](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8/inews24/20220518101609785bcxq.jpg)
1966년생인 이 신임 상근감사는 서울 성남고와 건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성균관대에서 MBA(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그는 금융감독원에서 30년 가까이 재임한 금융·제도분야 전문가다. 자산운용검사국·기업공시국 부국장, 공보실·감찰실 국장 등을 역임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상시적인 내부통제와 적극적인 감사 활동 등으로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경선 기자(seono@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석유 최고가제 이튿날 기름값 두자릿수 급락…휘발유·경유 격차도 줄어
- 남양주서 전자발찌 40대, 교제 여성 살해 후 도주…양평서 검거
- 이라크 주재 美 대사관 부지 미사일 피격…바그다드 헬기장 폭발
- 李 대통령 "근거없는 허위주장 옮기는 언론, 흉기보다 무서워"
-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인도 LPG운반선 통항 이례적 허용
- 정부, 쉰들러 국제투자분쟁서 100% 승소…3200억 배상 책임 벗어
- 북한, 한미훈련 겨냥 무력 시위…동해상 미상 발사체 발사
- 트럼프 "이란 하르그섬 군사시설 파괴"
- "폭행에 조롱"…경찰, 재개발 조합 임원 조사 착수
- 당뇨·고혈압·염증 걱정된다면⋯'이 과일' 먹어야 혈관 청소하고 콜레스테롤 없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