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수도권 비 조금, 내륙 곳곳엔 요란한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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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는 인천과 경기 서해안에 비가 내리겠고, 서울과 경기 내륙에도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내륙지역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소나기가 내릴 때 돌풍이 불고 벼락이 치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26도 등 전국이 22도에서 31도로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그 밖의 지역은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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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는 인천과 경기 서해안에 비가 내리겠고, 서울과 경기 내륙에도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내륙지역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 충북 북부는 5에서 20mm, 전북 내륙과 경북 내륙은 5mm 안팎입니다.
소나기가 내릴 때 돌풍이 불고 벼락이 치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충남은 종일 '나쁨' 단계, 세종과 전북, 광주는 오전에 '나쁨' 수준으로 높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26도 등 전국이 22도에서 31도로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그 밖의 지역은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만 많이 끼겠습니다.
이기문 기자 (lk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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