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립국악단, 광한루원서 6월말까지 풍성한 국악 공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남원시립국악단이 18일부터 광한루원 일원에서 다양한 국악 공연인 '전통소리청'과 '예루원의 밤풍경'을 진행한다.
전통소리청은 광한루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기악합주, 민요, 판소리 등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예루원의 밤풍경은 국악 콘서트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광한루원 인근의 한복 체험당인 화인당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시 관계자는 "국악의 고장 남원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수준 높은 공연들"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원 광한루원의 오작교 [남원시 제공=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8/yonhap/20220518090352462cgvf.jpg)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립국악단이 18일부터 광한루원 일원에서 다양한 국악 공연인 '전통소리청'과 '예루원의 밤풍경'을 진행한다.
전통소리청은 광한루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기악합주, 민요, 판소리 등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6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공연을 시작한다.
예루원의 밤풍경은 국악 콘서트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광한루원 인근의 한복 체험당인 화인당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모두 무료 공연이다.
시립국악단은 앞서 지난 14일부터는 창극 '가인춘향'을 매주 토요일 오후 8시에 무대에 올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국악의 고장 남원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수준 높은 공연들"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40대 운전자, 차에 깔려 숨져 | 연합뉴스
- [삶] "미국, 북한 공격 어렵다…수뇌부 제거하면 더 위험" | 연합뉴스
- '30대 엄마 중태' 킥보드 사고…가해 중학생·대여업체 송치 | 연합뉴스
- 119 신고까지 했지만…30대 공무원 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종합2보) | 연합뉴스
- 생후 60일 딸아이 아빠,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나 | 연합뉴스
- 인신매매로 헤어진 남매…中 AI·안면인식 기술로 30년만에 재회 | 연합뉴스
- 폭탄투하 "홀인원"…게임영상으로 또 전쟁홍보 밈 만든 백악관 | 연합뉴스
- 경찰, '술타기 의혹' 이재룡 음주측정방해 혐의 추가 입건 | 연합뉴스
- "팔꿈치로 폭행"…장애학생 괴롭힌 초등생 3명 소년부 송치 | 연합뉴스
- 근무시간에 직원 동원해 이삿짐 나른 국장…의성군, 감사 착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