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맑고 건조.. 내륙과 산지 한때 강풍 동반한 소나기
최오현 2022. 5. 18.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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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강원은 대체로 맑지만 곳곳에 소나기가 전망된다.
강원 내륙과 산지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고, 북부 내륙은 오전부터 소나기가 시작되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강원내륙 26~28도, 강원산지 23~25도, 강원동해안 28~30도가 예상된다.
또 강원산지와 동해안은 건조 특보를 발효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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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 후평동에서 시민들이 갑작스런 소나기에 비를 맞으며 서둘러 길을 걷고 있다. [강원도민일보]](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8/kado/20220518081758736ctdc.jpg)
18일 오전 강원은 대체로 맑지만 곳곳에 소나기가 전망된다.
강원 내륙과 산지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고, 북부 내륙은 오전부터 소나기가 시작되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 번개가 동반되며,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예상된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게 예상된다.
오전 7시 기준 아침기온은 춘천 13도, 원주 14도, 철원13도, 태백 15도, 강릉 21도, 양양2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강원내륙 26~28도, 강원산지 23~25도, 강원동해안 28~30도가 예상된다.
또 강원산지와 동해안은 건조 특보를 발효중이다.
기상청은 “건조특보와 동시에 강원 산지와, 정선평지 등에 강풍예비특보가 내려져 있다”며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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