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부산시립미술관 네 번째 관람..SNS에 인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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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부산시립미술관을 다시 찾아 전시 작품을 관람한 뒤 소셜미디어(SNS)에 인증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18일 부산시립미술관 등에 따르면 RM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시립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한국현대미술작가조명Ⅳ-이형구'와 '나는 미술관에 ●●하러 간다' 작품 3점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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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이 올린 부산시립미술관 전시작품 사진 [RM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8/yonhap/20220518080921557jrgu.jpg)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부산시립미술관을 다시 찾아 전시 작품을 관람한 뒤 소셜미디어(SNS)에 인증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18일 부산시립미술관 등에 따르면 RM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시립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한국현대미술작가조명Ⅳ-이형구'와 '나는 미술관에 ●●하러 간다' 작품 3점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미술 애호가인 RM의 부산시립미술관 전시 관람은 알려진 것만 이번이 네번째다.
2019년 6월 별관 이우환공간에 '잘 보고 갑니다 선생님, 저는 '바람'을 좋아합니다'라는 방명록을 남겨 화제가 됐다.
또 2020년 5월 한국현대작가조명 김종학전을 관람하고 방명록에 '김종학 선생님의 '기운생동'으로 쉽지 않은 시기, 같이 잘 이겨나갔으면 합니다'라는 글을 써 눈길을 끌었다.
올해 2월에는 '크리스티앙 볼탕스키:4.4' 전시 작품 관람 인증 사진을 올렸다.
이번에 인증사진을 올린 '한국현대미술작가조명Ⅳ-이형구' 전시회는 오는 8월 7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2층에서 열려 이형구 작가의 초기작부터 최신작까지 약 100점을 만날 수 있다.
여가를 주제로 하는 전시회 '나는 미술관에 ●●하러 간다'는 오는 10월 16일까지 진행된다.
기혜경 부산시립미술관장은 "RM의 방문으로 부산시립미술관의 전시뿐만 아니라 지역의 문화예술이 주목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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