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레드카펫에 오르는 포레스트 휘태커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2022. 5. 18. 07:59
(파리=뉴스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 칸 국제영화제 공로상인 명예 황금 종려상을 수상한 포레스트 휘태커(오른쪽)와 오드리 아줄레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 및 ‘파이널 컷’(Coupez!) 시사회에 도착해 레드카펫을 지나고 있다. 2021.05.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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